네가 고양이면 좋겠다 - 洪在穆 (홍재목)/림 (林)
내가 사는 집의
我生活的家里
그녀는 조금 느려
她有点缓慢
밥도 느릿느릿
做饭也慢悠悠
하루 매일 긴 잠을 자
每天都睡很久
내가 사는 집의
我生活的家里
그녀는 날 좋아해
她喜欢我
항상 날 반겨
总是欢迎我
꼭 옆에서만 잠들어
一定会在身边入睡
어른이 되길
我不期待成为大人
멋진 차를 넓은 집을
好车 大房子
익숙함을 기대하지 않아
还有熟悉的感觉
네가 고양이면 좋겠다
你如果是猫就好了
네가 고양이면 좋겠다
你如果是猫就好了
네가 고양이면 좋겠다
你如果是猫就好了
네가 고양이면 좋겠다
你如果是猫就好了
내가 사는 집의
我生活的家里
그녀는 조금 느려
她有点缓慢
밥도 느릿느릿
做饭也慢悠悠
하루 매일 긴 잠을 자
每天都睡很久
내가 사는 집의
我生活的家里
그녀는 날 좋아해
她喜欢我
항상 날 반겨
总是欢迎我
내 옆에서만 잠들어
只在我身边入睡
어른이 되길
我不期待成为大人
멋진 차를 넓은 집을
好车 大房子
익숙함을 기대하지 않아
还有熟悉的感觉
네가 고양이면 좋겠다
你如果是猫就好了
네가 고양이면 좋겠다
你如果是猫就好了
네가 고양이면 좋겠다
你如果是猫就好了
네가 고양이면 좋겠다
你如果是猫就好了
더딘 하루를 사는
过着缓慢的一天
다른 하루를 걷는
过着不一样的一天
그녀가 내겐 필요해
我需要她
조금씩 사랑이 커져 갈수록
随着爱渐渐变深
서로의 집착이 늘어 갈수록
对彼此越来越执着
네가 고양이면 좋겠다
你如果是猫就好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