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I ... - BEAST (비스트)
词:용준형
曲:Good Life
编曲:김태주
커튼을 걷어내고
卷起窗帘
종일 창밖을 바라봐
整日都望着窗外
혹시 나를 떠나버린
或许离开我的你
네가 돌아올까 봐
会再次回来吧
물속에 빠진 것처럼
像落入水中
가라앉는 것 같아
沉浸在水中一般
널 지워내려 발버둥
想要将你从脑海抹去
칠수록 더욱더
就会愈加挣扎
이제 와 널 그리워해
现在想念你
봤자 아무 소용없다는 걸 알지만
虽知道已经毫无用处
많은 걸 해주지 못해
无法为你做更多
잘해주지 못한 게 자꾸 생각나
无法更加好好对你 总是让我想起
When I when I was with you
내 곁에 있는 너를
陪在我身边的你
너무 당연히 생각했나 봐
是我想得过于理所应当了吧
I'm sorry ma baby yeah
When I when I was with you
날 떠나려는 너의 손을
若是再一次
한 번 더 잡았더라면
抓住想要离我而去的你的手
I'm sorry ma baby yeah
이렇게까지 후회하진 않았을 텐데
就不会这般后悔了
그렇게 좋다고 말했던
曾说过那般喜欢的
너에게서 나던 향기도
你散发的香气
사실 이젠 더 이상 생각이 안 나
其实现在已经想不起了
따뜻한 내 품이 좋다며
说着喜欢我温暖的怀抱
시도 때도 없이 내게 안기던
毫无试探就被我拥抱的
그 느낌 이제는 꿈만 같아
那份感觉 如今像梦一样
If I die tomorrow I never regret
내 왼팔에 새긴
铭刻在我左臂的字迹
글씨는 그대로인데
还一如从前
지금 후회하는 내 모습
如今我后悔的样子
Stupid stupid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若是能重新回去
I'm up for anything
이제 와 널 그리워해 봤자
现在才来怀念你
아무 소용없다는 걸 알지만
虽已知道毫无用处
많은 걸 해주지 못해 잘해주지
无法为你做更多 无法更加好好对你
못한 게 자꾸 생각나
总是让我想起
When I when I was with you
내 곁에 있는 너를 너무
或许是你陪在我身边
당연히 생각했나 봐
我想得过于理所当然
I'm sorry ma baby yeah
When I when I was with you
날 떠나려는 너의 손을
若是再一次
한 번 더 잡았더라면
抓住想要离我而去的你的手
I'm sorry ma baby yeah
이렇게까지 후회하진 않았을 텐데
就不会这般后悔了
When I when I was with you when I when I was with you
When I when I was with you when I when I was with you
허공에 불러보는 네 이름 얼마나
对着空中呼唤你的名字
더 크게 불러야 네가 들을까
要呐喊多大声你才能听见呢
Hear me hear me hear me can you hear me
When I when I was with you
내 곁에 있는 너를 너무
或许是你陪在我身边
당연히 생각했나 봐
我想得过于理所当然
I'm sorry ma baby yeah
When I when I was with you
날 떠나려는 너의 손을
若是再一次
한 번 더 잡았더라면
抓住想要离我而去的你的手
I'm sorry ma baby yeah
이렇게까지 후회하진 않았을 텐데
就不会这般后悔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