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자면 - 金城宰 (김성재)
말하자면 너를 사랑하고 있다는 말이야
话说起来 其实我正在爱着你
하지만 나는 말할수 없단 얘기야
但我却不能把它讲出来
하루가 또 지나도 난 항상 제자리에
就算又过了一天 我总是留在原地
너의 뒤에선 항상 너를 쳐다봐
在你身后 我总是盯着你在看
너의 앞에선 항상 땅을 쳐다봐
在你面前 我总是低头看地面
넌 알지 못했니
你还不知道吗
어색하게 애써 외면을 했던 걸
我一直在尴尬的努力不理你
우연히 스쳐 지날때마다
每当偶然地擦肩而过时
서로 반갑게 지나쳐 갈때마다
相互高兴地匆匆走过时
넌 알지 못햇니
你还不知道吗
너무나도 자주였던걸 말이야
这真是发生的太频繁了
그모든 순간들은 결코
那所有的瞬间
우연들이 아니였어
绝对不是偶然
사랑의 크기만큼이나 두려워하는 나의
像爱情的大小般 我那像傻瓜一样
바보같은 모습..
害怕的模样
말하자면
话说起来
너를 사랑하고 있다는 말이야
其实我正在爱着你
하지만 나는 말할수 없단 얘기야
但是我却不能把它讲出来
하루가 또 지나도 난 항상 제자리에
就算又过了一天 我总是留在原地
우연히 스쳐 지날때마다
每当偶然地擦肩而过时
서로 반갑게 지나쳐 갈때마다
相互高兴地匆匆走过时
넌 알지 못했니
你还不知道吗
너무나도 자주였던걸 말이야
这真是发生的太频繁了
그모든 순간들은 결코 우연들이 아니였어
那所有的瞬间 绝对不是偶然
사랑의 크기만큼이나 두려워 하는 나의
像爱情的大小般 我那像傻瓜一样
바보같은 모습..
害怕的模样
말하자면
话说起来
너를 사랑하고 있다는 말이야
其实我正在爱着你
하지만 나는 말할수 없단 얘기야
但是我却不能把它讲出来
하루가 또 지나도 난 항상 제자리에
就算又过了一天 我总是留在原地
말하자면
话说起来
너를 사랑하고 있다는 말이야
其实我正在爱着你
하지만 나는 말할수 없단 얘기야
但是我却不能把它讲出来
하루가 또 지나도 난 항상 제자리에....
就算又过了一天 我总是留在原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