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꾸는 꿈처럼 - 郭真言 (곽진언)
词:정중한
曲:정중한
겨울이 꾸는 꿈처럼
너는 내게 다가왔다
상상도 못 한 선물을 받은 것처럼
넌 그렇게
내리는 눈꽃 보면서
너의 이름을 불러본다
따뜻한 겨울바람에
나의 맘을 너에게 보낸다
겨울의 꿈속에서
둘만의 꿈을 꾸면서
하늘 가득한 하얀 눈꽃 보며
이젠 너에게 말할게
매일 걸어 다닌 이 길이
이렇게 예뻤나 싶었다
너와 함께 한 모든 게 새로워 보여
난 그렇게
밤하늘에 별은 빛났고
내 곁에 넌 아름다웠다
날 바라보는 너의 맑은 눈 속에
내가 웃는다
둘 만의 꿈을 꾸면서
이 겨울이 잠에서 깨면
너를 데려갈까 봐
난 어느새 이렇게
봄이 오지 않기를 바란다
이제 너에게 말할게
너만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