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Blues - EXO-CBX (첸백시)
词:황유빈
曲:Peter Wallevik/Daniel Davidsen/Mich Hansen/Maegan Cottone/Iain James
编曲:Daniel Davidsen/Peter Wallevik/Cutfather
눈이 안 떠지네
睁不开眼
이불 밖은 위험해
被子外面很危险
발이 떨어지질 않네
迈不开脚
어두컴컴한데
漆黑一片
던져 놓은 알람은
闹钟扔到一边
벌떡 잘도 일어나네
一下子从床上坐起来
만원 버스 밖 도로는 너무 막혀
人满为患的公车外 道路堵得水泄不通
그 안에선 사람에 숨이 막혀
公车里的人感到窒息
마주친 두 눈에
四目相对的时候
그때 잠이 깬 듯해
好像清醒了过来
다시 Monday
又是星期一
주말까진 아직 한참 먼데
离周末还远着呢
벌써부터 지쳐버린 그때
可人却已开始感到疲惫
넌 일상에서 찾은
你是造访我的日常生活的
나의 holiday
假日时光
넌 뭔데
你是什么啊
늘 순식간에 지나치는 건데
总是在转瞬之间擦肩而过
어질어질 몽롱하긴 한데
让人头晕目眩 神思恍惚
나를 뒤흔들어 깨운
撼动我心 将我唤醒的
너의 pretty face oh
你漂亮的脸
아직 오늘이네
今天还没过去呢
게을러진 시계도
懒怠的时钟
점점 느리게만 가네
在慢吞吞地走着
끝이 안 보이는 할 일들은
待处理的事看不到尽头
피로처럼 또 쌓여가고 있네
就像疲劳一般越积越多
집에 가는 길 걸음은 너무 느려
步履蹒跚地走在回家的路上
덜컹이는 파도에 몸을 실어
仿佛身处惊涛骇浪中
눈이 감길 순간
闭上眼的那一刻
다시 너를 본 거야
又看见了你
다시 Monday
又是星期一
주말까진 아직 한참 먼데
离周末还远着呢
벌써부터 지쳐버린 그때
可人却已开始感到疲惫
넌 일상에서 찾은
你是造访我的日常生活的
나의 holiday
假日时光
넌 뭔데
你是什么啊
늘 순식간에 지나치는 건데
总是在转瞬之间擦肩而过
어질어질 몽롱하긴 한데
让人头晕目眩 神思恍惚
나를 뒤흔들어 깨운
撼动我心 将我唤醒的
너의 pretty face oh
你漂亮的脸
이렇게 마주치면
和你对视
자꾸 쳐다보면
总是看你的话
나를 오해할 것 같은데
你好像会误会我
괜히 막 웃게 되고
莫名奇妙地笑起来
왠지 가슴 뛰고
兀自心动
다 티를 내고 마는 걸 oh
似是而非地显露出的心意
늘 시간이 겹쳐서
我们的时间总是重合
방향도 같아서
方向也一样
데려다주는 것 같은데
仿佛是你在引领着我
커피 한잔 할까요
要喝一杯咖啡吗
영화 좋아해요
喜欢看电影吗
지금은 혹시 어때요
现在有空吗
다시 Monday
又是星期一
주말까진 아직 한참 먼데
离周末还远着呢
왜 이렇게 설레이는 건데
为何会这样悸动呢
넌 매일 매일 반복되는
你是日日造访的
Holiday
假日时光
눈뜰 때
一睁开眼
왜 네가 자꾸 생각나는 건데 생각해
为什么想起的人 想念的人总会是你
다시 너를 보고 싶은 맘에
又想和你见面了
요즘 주말처럼
最近每一天
기다리는 everyday oh
就像是在等待周末一样
너 오늘은 왠지 날 봐 줄 듯해
不知为何 有预感今天你会看我
That's why that's why that's why
That's why that's why that's why
오늘은 baby 말 걸어볼래 yeah
宝贝 今天我会试着向你搭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