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도 하지 못한 이야기 - Sondia
词:한경수/최한솔
曲:최한솔/한경수
编曲:최한솔/한경수/김현정
눈에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닌 걸
原来所见的并不全是真实存在
너를 만나 알았어
遇见你以后 我终于明白
어쩌다 내게로 찾아 온
偶然间出现于我面前
믿어지지 않는 내 첫사랑
仿佛奇迹般的初恋
좋은 상상으로 하루를 그려보면
当我愉悦地去畅想这一天
끝은 항상 너로
画下圆满句号的总会是你
아직 어린 내가 느껴 본 적도 없었던
而年纪尚小的我 从未体会过
낯설게만 다가온 순간들
那些心动的瞬间
사랑이라는 말이 아직은 어려워서
爱这一字眼仍有些难以说出口
하루 하루를 네 앞에
在你身边的每一天
날 보면서 더 깨달았어
看着这样的自己 我愈发懂得了
심장을 타일러도 맘처럼 되질 않아
心脏早已发出预警 依旧无法跟随意愿去决定
네가 처음 내게 왔던 그날부터
自从你来到我身边那一天起
누가 알아볼까 아닌 척 해봐도
生怕被旁人发现 努力掩饰自己的心意
가려지지 않아
却已经暴露
구름 뒤 달처럼 낮에 떠있는 별처럼
就像云朵之后的月亮 像是挂在白昼的星辰
언제나 늘 드리워 있을게
总是被笼罩遮挡
사랑이라는 말이 여전히 어려워서
爱这一字眼依旧难以说出口
하루 하루를 네 앞에 날 보면서
在你身边的每一天
더 깨달았어
看着这样的自己 我愈发懂得了
심장을 타일러도 맘처럼 되질 않아
心脏早已发出预警 依旧无法跟随意愿去决定
네가 처음 내게 왔던 그날부터
自从你来到我身边那一天起
나를 봐주던 너의 눈빛 속에
当你望向我时
움직일 수 없어
我被定在原地
들키고 싶지 않은 터질 듯한
这份不愿被发现 却快要爆开的
마음이 전해질까
我的心意 能传到你的耳边吗
처음 알아 버렸던 소설 같은 이 순간
初次面临着如同小说情节一般的瞬间
내 앞에 너로 내 하루 속에
我面前的你 从此在我的每一天之中
차올라 꿈이 됐어
成为每个梦的内容
하나 둘 적어 보다 멍해진 표정으로
我写下这一点一滴 又不自觉地
사랑이라 이름 지어
写出爱这一字眼
불러 볼게 너의 이름
我要呼唤着你的名字
한 번도 하지 못한 그 말
从未对你说过的那一句话